의료 분쟁·근로 환경 등 공동 대응 나서
[프라임경제] 널핏(대표 오성훈)은 간호사의 권익·안전 증진을 위해 법률사무소 선의(대표 변호사 오지은)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한 오성훈 대표·오지은 대표 변호사는 ‘간호사’ 출신이다. 두 대표는 간호사 권익 보호에 기여하고자 손을 잡았다.
널핏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간호사들이 직무 수행 과정에 직면할 수 있는 법적 이슈에 대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의료분쟁 △근로 환경 △인권 문제 등 다양한 법적 문제에 대한 상담·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오성훈 대표는 “간호사는 환자의 생명·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지만, 의료 현장에서 법적 분쟁에 휘말릴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간호사들이 더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실질적인 법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오지은 변호사는 “간호사들이 법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다”며 “널핏과 협력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간호사들의 권익 보호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널핏은 IBK기업은행(024110)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4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출처: 프라임경제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77413)
기자: 김우람 기자님